오늘날 대한민국은
근대화에 성공한 국가중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 덜된 부분도 많은데....
그중 하나가 




유교 문화중 하나인  조상귀신에게 재물을 바치는 
제사의식 

제사를 없애자는게 아니다 
비효율적인 것을 개선하자는 것이다 

그것이 근대화가 아니겠는가 
제사는 딱 자기 부모님까지만 하겠금 법으로 제한을 둬야 한다고 본다  

며느리가 할아버지에 증조할아버지까지 제삿상 차리는건 나도 오바라고 본다 
(없애면 좋고)

그리고 상차림은 생전에 부모님이 좋아하시고 자주드시던 음식으로만 소소하게 몇가지만 차리는게
더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무슨 전통이니 어쩌니  전통전통 거리는것들이 있는데 
지금 제사방법이 

수천년동안 쭈욱 똑같았다고 보냐?
전통은 안지켜지는 법이다 

현재 사람이 중요하지  이세상에 없는사람이 더 중요하냐? 그건 아니라고 본다 






두번째 
나일리지 문화
(나이를 마일리치 처럼 우대를 당연시 여기는 말)

뭔 되도않는 동방예의지국 소리를 어릴때부터 들어왔는데 
동방예의지국이란건 그냥 중국인들한테 조공녀 조공물 잘 가따 바치고  말 잘들어서 붙은 소리고

상호존중없이 예의를 바란다는건 
귀족이 노예에게 충성을 강요하는것과 비슷하다 

일방적이기 때문이다 
예의라는건 상호존중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이부분도 근대화가 시급하다고 보여진다 


전통전통이랍시고   
악습을 방치하는건  인간으로서 죄악인것 같다 

전통이라는 방어막 아래 
악습을 없애지 못한다면 

그 사회는 계속 지옥일것이다 



선택적 근대화는  
또다른 비극을 초래할것이다 

바이돈
바이돈 03.30
오늘날 대한민국은 근대화에 성공한 국가중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 덜된 부분도 많은데.... 그중 하나가 유교 문화중 하나인 조상귀신에게 재물을 바치는 제사의식 제사를 없애자는게 아니다 비효율적인 것을 개선하자는 것이다 그것이 근대화가 아니겠는가 제사는 딱 자기 부모님까지만 하겠금 법으로 제한을 둬야 한다고 본다 며느리가 할아버지에 증조할아버지까지 제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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