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2 02:06





흑인 미용 제품 유통 99%가 한인이 만든 회사가 하고 있음.
이 회사가 직접 유통하는 흑인 전용 미용 제품들만 수백종류이상
제품을 만드는 미국회사도
이 한인유통회사들한테 아부를 떨어야하는 구조임.
그래서 미국회사 영업사원들은 룸싸롱이 뭔지도 알고 있다는 웃픈사실.
이렇게 된 이유가
흑인은 머리칼이 거시기 해서 엄청난 종류의 제품을 써야함.
우리처럼 그냥 샴푸 린스 무스 젤 왁스가 아닌
그 이외에 솜털 누르는 젤, 머리칼 엉키는 거 푸는 스프레이
머리칼 부러짐 방지 젤, 곱슬 탱탱하게 유지하는 젤 등등
우리가 상상도 못할정도의 제품으로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야 관리가 됨.
안 그러면 아프리카 토인 됨.
그래서 이 흑인미용제품사업은 엄청난 돈이 왔다갔다 하는 사업이고
미국은 흑인미용가게가 따로 있을만큼 제품이 많음.
근데 이 가게들은 거의 다 흑인동네에 있고
이 가게들 주인이 거의 다 한국인임.
그런 이유로 한인유통회사가 커진 것임.
이렇게 된 이유는 아무도 흑인 동네에서 흑인미용제품가게를 하지 않으려하기 때문임.
흑인들 자신들 까지도 하고 싶어하지 않음.
미용제품 가게뿐만 아니라 그 어떤 가게도
흑인동네에 있는 건 아무도 하고 싶어 하지 않음.
이유는 모두 다 아실 것임.
이렇게 지들 동네는 피폐해 지고
돈이 움직이지 않는 동네가 되었는데
그걸 한인들이 들어가 흑인들 고용해주고 그나마 사람사는 곳으로 만들어 줌.
그랬더니 이 종자들이 자기들 동네에서
자기들 돈을 벌어 간다고 지랄 하는 거임.
그럼 니들이 해보던지.
하여튼 웃기는 것들임
2021.04.0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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