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세르비아 중국 대사관 오폭 사건 코소보 내전 당시 미군이 세르비아에 있는 중국 대사관을 오폭한 사건으로 총 3명의 사망자가 나옴 이 사건으로 미국과 중국 외교 관계는 박살났고 이때 전 세계의 미국 대사관 앞에서 화교들이 몰려와서 항의시위를 했음 오폭에 사용된 기체가 같은 무게의 금보다 비싸다는 B-2 폭격기 지금도 자주 사용하는 정밀유도 폭탄 JDAM 여기서 ...
상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