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에서 괴한 습격을 받은 여성들의 상처. 한 여성은 33바늘을 꿰맸다. 만나24캡처 볼티모어 경찰은 3일 저녁 데릴 도일스(50)를 용의자로 체포하고 그를 두 건의 가중 폭행혐의로 기소했다. 볼티모어 지역방송 'WJZ' 흑인이 콘크리트 덩어리로 한인 자매의 머리를 거듭해서 내리친 폭행이 일어난 곳은 볼티모어에 위치한 Wonderland Liquor Store인데 폭행 CCTV 다 허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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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거들이 황포부리는거 다 받아주면서 니거 노예로 사는게 현실이었음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들 이민 좆망한거 합리화하려고 맨날 대한민국 망하라고 기도하는게 미국 3등시민 검머외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검머외는 짱깨조선족들이랑 다를게 없음.
80년대에 전두환 무서워서 도망간 홍어새끼들이랑 90년대에 imf 피해 탈출한 매국노 새끼들임ㅋㅋㅋㅋ
조선족들이랑 다를게 없음.
걍 검머외가 아니라
“양키조선족”이라는 단어로 불러야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