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2 21:23

사람들이 생각하는 목성의 이미지를 떠오르라고 하면 위 사진을
생각하지만 저 사진은 진짜 목성의 이미지와 다르다.



실제로 목성은 저렇게 생겼다 . 목성은 가스 행성이기 때문에
겉 모습이 매일 바뀐다. 즉 우리가 알고 있는 첫번째 목성 이미지는
30~40년 전 목성 사진 즉 옛날에 촬영한 사진이고 최근 목성을 관찰한 사진은 저런 기괴한 가스 행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목성의 천둥번개 크기는 아메리칸 대륙을 합친정도 크기다.
즉 번개 하나가 북미,남미 합친 크기의 천둥벼락이 매일 떨어진다.

목성의 태풍 크기는 지구 3개가 들어갈 정도의 크기며
풍속은 시속 500km 이상이라고 한다. 즉 인간이 방사능을 버틴다해도 몸이 바람에 찢겨 나간다.


사실 목성이 기체행성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목성 내부에는
넓은 바다가 있다 . 물론 이 바다는 수소로 이루워진 물이 아닌
목성의 중력으로 만들어진 방사능 물질의 바다이다.
한마디로 저 물을 들어가는 순간 녹는다. 아니 물속에 들어기지 않고 그 근처만 구경해도 안구와 머리카락 피부와 손톱이 녹는다
2021.04.12 21:24
2021.04.12 21:25

2021.04.12 21:25
지구는 시스템일 뿐이다
지구에서 죽으면 목성에서 악마로 환생함
악마는 매순간 방사능과 500km바람에 처맞는 고통을 맞으면서도 안죽는능력이 있음
2021.04.12 21:26
저런거 보면 우주가 워낙 광대해서 지구 같은 행성이 있을 확률이 높다고 하지만
지구처럼 생명체가 잘 살 수 있는 조건들을 신비하게 갖춘 행성이 있을 낮은 확률이,
또 다른 지구가 있을 높은 확률을 이길? 것 같음
그래서 없을 것 같다. 지구는 상상하는 것 이상의 축복받은 행성일수도
응 전부 포샵에 유화그림임
진짜 목성 사진은 찍은 적이 없다
니들은 수십년 전 기술로 만든 보이저호가
태양계 끝을 여행할 수 있다고 진짜로 생각하냐?
참고로 영하 30도만 넘어가도 방전 안되는 배터리팩을
만들 기술이 지금도 존재하지 않는데
절대 0도에 가까운 우주에서 수십년을 전기 안끊기고 버틴다고?
2021.04.12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