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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S 요원들 손에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 네스마는 비명을 지르고, 울다 쓰러지기까지 했다.

이들은 모두 네스마를 속이는 연기자들이었고, 총과 그에게 입힌 '폭탄 조끼'도 가짜였다.

이 프로그램은 이라크의 축구 국가대표 알라 마하위도 같은 방식으로 속였다.

그는 살려 달라고 애원하며 "나는 당신의 형제이고, 이라크인이다. 나는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공포에 떠는 모습은 고스란히 방송됐다. 테러를 오락의 소재로 삼은 이 몰래 카메라는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ㅋㅋㅋ 클라스 지리네

 

당사자들은 오줌 지렸을듯

작
작고이쁜강아지 04.23
ISIS 요원들 손에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 네스마는 비명을 지르고, 울다 쓰러지기까지 했다. 이들은 모두 네스마를 속이는 연기자들이었고, 총과 그에게 입힌 '폭탄 조끼'도 가짜였다. 이 프로그램은 이라크의 축구 국가대표 알라 마하위도 같은 방식으로 속였다. 그는 살려 달라고 애원하며 "나는 당신의 형제이고, 이라크인이다. 나는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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