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Defi)의 배신

2021.05.22 11:57

지정생존자 조회 수:558 추천:1

Binance Smart Chain (BSC) Is Gradually Changing DeFi On-Ramp Dynamics

 

최근 유명 언론사의 암호화폐 전문기자 였던 모 기자분께서 시드머니 3억으로 39억을 만든 후 다시 4억으로 변한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소유한 코인을 담보로 소유한 코인의 85% 가량을 대출 받아서 재투자를 하며 담보로 맡긴 코인의 가격이 오르면 담보 비율이 낮아져서

돈을 더 빌릴 수 있었는데 최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의 가격이 폭락하며 문제가 발생 했습니다. 10분만에 20% 가 하락하는 급락장을

만나서 급하게 청산을 막기 위해 담보 코인을 추가로 불입하려 했지만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의 접속 장애로

속수무책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번 Defi 대량 청산 사건으로

 

이제 디파이 시장은 이더와 BSC가 양분하던 시대에서 춘추전국시대로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미리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다음으로 주목 받는 체인은 어떤게 될까요?

 

올해 출시 예정인 EOS 의 Profi 가 이를 대체 할것이라 보는데요. 

 

만약 EOS 였다면 빠르게 대응을 할수 있어서 저런 청산은 없었을 겁니다.

 

 

비너스 프로토콜, 전날밤 대량 청산 발생...시세 조종 공격

https://www.tokenpost.kr/article-61206

지정생존자
지정생존자 05.22
최근 유명 언론사의 암호화폐 전문기자 였던 모 기자분께서 시드머니 3억으로 39억을 만든 후 다시 4억으로 변한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소유한 코인을 담보로 소유한 코인의 85% 가량을 대출 받아서 재투자를 하며 담보로 맡긴 코인의 가격이 오르면 담보 비율이 낮아져서 돈을 더 빌릴 수 있었는데 최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의 가격이 폭락하며 문제가 발생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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