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란때 일본 애들의 검술이 정말 뭐 같아서 포로와 투항자들로 하여금 검술을 직접 배우고 기록해둠ㅋㅋ
기록을 토대로 재현하는거 보면 진짜 가관임 ㅋㅋ 밭 갈던 농민들이 죽어도 당해낼 수 없음ㅋㅋ 위 영상처럼 급소 이런 곳을 노리는 게 아니라 적의 공격을 흘리거나 피하고 손목 허벅지 손가락 이런 노출된 부분을 찌르거나 베어버림 말이 베는거지 바늘에 찔리기만 해도 좆나 아픈데 살짝만 베여도 통증에 공포감까지 더해져서 상대는 그냥 전투불능 상태가 됨
영화 '7인의 사무라이' 中, 전쟁은 사무라이들이 벌였지만, 그 밑에서 살아야 했던 농민들에게는 이래치이고 저래치이는 지옥도의 연속. 참고로 저 장면을 연기한 일본의 국민배우 미후네 토시로는 평생토록 저 긴 대사들을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읊을수 있었다고 함. 그 정도로 배우 본인에게도 강렬하게 각인되었던 듯.
임란때 일본 애들의 검술이 정말 뭐 같아서 포로와 투항자들로 하여금 검술을 직접 배우고 기록해둠ㅋㅋ
기록을 토대로 재현하는거 보면 진짜 가관임 ㅋㅋ 밭 갈던 농민들이 죽어도 당해낼 수 없음ㅋㅋ 위 영상처럼 급소 이런 곳을 노리는 게 아니라 적의 공격을 흘리거나 피하고 손목 허벅지 손가락 이런 노출된 부분을 찌르거나 베어버림 말이 베는거지 바늘에 찔리기만 해도 좆나 아픈데 살짝만 베여도 통증에 공포감까지 더해져서 상대는 그냥 전투불능 상태가 됨
힘을 최대한 아끼면서 상대방을 무력화 시킴 진짜 뭐 같은 검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