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9Lq6T2uqJ3Y

 

 

아래 다루는 내용들은

 

백신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현상황과는 거리가 있는 관계로,
언론에서 철저히 외면 하고 있고, 인터넷에서 조차 구글, 유튜브에서 철저히 검열되는 상황에서

남의 나라 이야기로 들릴 수 있슴을 충분히 이해함..


사실 지금은 남의 나라 이야기이지만 곧 우리가 맞서야 할 현실이 될 것이 뻔하기에 글을 써봅니다..

MSM (메인스트림미디어)로 알려진 거대 언론사들,

미국 대선에서 밝혀졌듯이 이들은 절대 공명정대한 존재들이 아님...


자신들의 아젠다를 갖고 있으며, 이에 부합되지 않는 사건은 외면함과 동시에 다른 자극적인 사건을 터뜨려 대중들의 시선을 돌리고 자신들의 아젠다에 부합되는 사건은 대서특필하는 식으로 끊임없이 대중통제를 시도 하고 있습니다..

임기내내 2주에 한번씩 시행되는 문재인 40% 말뚝 지지율도 이런 대중통제를 위한 조작의 한 사례로 보면 될것 입니다..


뭐하나 잘한게 없는데 절대 움직이지 않는 이 문재인의 말뚝 지지율이 이상함을 깨닫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처럼


미국의 일반 대중도 작년 트럼프의 대선 실패를 통해 서서히 이들이 말하는 내용이 더 이상 진리가 아님을 깨닫고 걸러 듣고 있습니다


이 MSM이 가장 잘 활용하는 방식이 자신들의 아젠다에 부합되지 않는 사건을 음모론으로 딱지 붙이는 거
그리고 지금 많은 사람들은 뭔가 일어나고 있슴을 깨닫고 있지만 MSM과 빅테크들의 소셜미디어는 이를 다시 음모론으로 딱지 붙이고 있는 상황...

지금 MSM 및 빅테크들이 가장 핫하게 통제하고자 하는 부분은 바로 백신
세계 각국에서 백신의 효과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례가 하나 둘 대두되기 시작한다

 

 

1.이스라엘의 코비드 재창궐


 

새롭게 감염된 환자들의 90%가 백신 2번 맞은 사람
 

 


2. 백신 투여자의 높은 감염율


 

델타변이로 사망한 사람들의 63%이 백신 맞은 사람 <- 오히려 안맞은 사람 보다 더 잘 죽음
그리고 모든 코비드 감염자의 47%가 백신 맞은 사람 <- 감염자중 47%가 백신접종자??

이쯤 되면 맞은사람 반 안맞은 사람반인데 왜 맞아야 하죠???




반면, 오히려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사례가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는바,


1. FDA 존슨엔 존스 백신에 대한 경고-희귀 신경병증


 

 


2. CDC 아주 적은 확율로 젊은 접종자들에게 심장병증 유발 가능성


 

 


3. 독일 과학자들 혈전 유발 메커니즘 밝혔다 주장


 


-백신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
-고펀드미


알다시피  백신 회사들은 부작용에 따른 피해보상에서 면책되며, 그리고 국가 기관또한 백신 부작용 피해자들을 외면하는 지라 많은 백신 피해자들이 어쩌면 최후의 방법으로 재정적 부담을 덜고자 고 펀드 미 사이트에 스스로를 등록하는 추세가 보이고 있음..
안타까운 상황으로 고펀드미로 등록한들 특별히 이슈가 없다면 몇백불이 고작인데...

얼마나 절박하면 이 싸이트에 스스로를 등록해야 했을까? ㅜㅜ
백신으로 검색 후 첫 3페이지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나오는지 한번 보자





 

페이지를 뒤로넘기면 계속 계속 나와서...안타깝네요 ㅜㅜ
고펀드미에 올리기 까지 이 사람들의 가정과 재정은 얼마나 파탄나야 했을까요? 


위와 같은 내용들은  MSM 및 빅테크들의 미디어망에서 철저히 무시&외면되어지고 있고
오히려 공유 할라치면 계정 유보시킨다던지 퍼지는 것을 최대한 막으려고 함..
반면,  세계 각국의 백신 패스포드, 강제 백신접종 정책들에 대해서는 열광하며 이를 보도하고 있는 중.

 


1.영국의 백신 강제


 

영국총리 9월까지 백신 패스포드 도입 발표


2. 이탈리아의 백신 강제


 

이탈리아 국내용 백신 패스포드 도입 발표

 


3.프랑스의 백신 강제


 

즉각적으로 백신 패스포드 도입 발표

 


4. 뉴질랜드의 백신 강제


 

다 찾아내서 백신 놓을거임ㅋㅋ

 


5.호주의 백신 강제


 

신기한게 다 최근 1-2주 사이에 각국의 정부들이 일제히 백신 패스포드 도입을 강제하기 시작한다.

벌써 각국의 정부들은 세계정부 아래에서 일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그렇다면 이쯤에서 이들 MSM, 및 빅테크들의 아젠다는 무엇인지 한번 고찰해보면
정상적인 국가라면 인간을 대상으로한 인체 실험에 대해서는 고도의 윤리적 법령들이 적용되기에
아무리 권력을 잡은 권력가라 하더라도 그 시민들을 상대로 원하는 어떤 생체적인 통제를 하기는 절대 쉽지 않다.


특히 현재는 만국 공통법으로 정립된 뉘른베르크 협약으로
국가가 개인의 의사를 무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어떤 의료적 시술을 하는 것은 불가능한 실정으로

미국에는 조지소로스, 로스차일드, 록커펠러, 빌게이츠 등으로 잘 알려진 글로벌리스트들이 있는데
이들은 정계/재계, 군부 , 민간 언론 거대기업 모두를 아루르고 있는 존재로

이들의 아젠다는 이들이 대놓고 적어 놓았기에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님


조지아 가이드 스톤을 들어 봤나요?
여기에 조각된 10계명이 있는데 첫번째 계명 빼고 9개 계명들은 전부 합당하고 옳고 우리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된다는 말임..


근데 문제가 바로 이 첫번째 계명으로

전세계 인구를 5억명으로 맞춘다는 거 나빼고 죽어주라는 이거임..
이 아젠다를 실행하기 위해 이들이 1980-90년도 부터 계획을 세워왔다는 것이 점차 들어나고 있는데..
지금 하나씩 이 계획이 펼쳐지고 있는 것으로 보면됨...

대규모 바이러스 살포는 시민들 사이에서 공포를 조장하고 국가는 이 바이러스를 명분으로해서 시민들의 자유를 제한한다 그리고 풀어줬다가 다시 옥죄었다가를 반복하며 시민들이 겪는 경제적/ 육체적/ 심리적 고통의 정도를 더욱 가중시킨다.


마지막으로 "이거 맞으면 옛날로 돌아갈 수 있는데 우리 사회를 옛날로 돌리기 위한 너의 역할을 하길 바래 하며 백신을 슬쩍 제공

왜 이런 대연출이 필요하냐면

아무리 이 글로벌리스트들이 권력/언론 통제를 잡았다 하더라도 전쟁을 통하자면 핵전력으로 인해 지구는 온전치 않을 것이고 이는 그들의 10계명중 자연과 공존이라는 아젠다를 깨부수게 되기에 전쟁은 답이 아님
결국 인간만 사라져줘야 하는데 인체 실험에 대한 즉각적인 개시는 일반 시민들의 거대한 반발에 직면할 것이고 각국의 정부들은 호미 가래로 무장한 천한 농노들에 의해 전복될 수도 있음..


이들이 찾아낸 최선의 답이 전염병 상황을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이를 양해하게 하고 자기신체에 대한 자기 결정권이라는 권리를 스스로 내어주게끔,
아니면 적어도 이 권리를 지키고자 하는 경계심을 약화시키게끔 환경을 조성하는거..

처음에는 백신을 권유하지만 그 이후 백신을 강요하고 결국 백신을 강제 접종한다는거.
여기서 백신을 '시민들의 자기신체에 대한 자기 결정권'으로 바꿔놓으면 이들이 원하는 바가 밝혀지게 된다.
너의 신체에 대해 우리가 뭐 좀 할건데 이번 한번만 그 권리를 양보해줘에서 그 권리는 이제 아예 국가가 꺼임으로 바뀐다는 거.


이 권리를 빼앗는 것이 이 글로벌리스트들의 인구 5억을 달성하는 마지막 단계로 들어가는 거로

백신이 실제로 인구를 감축할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개인적으로는 그렇다고 봄)
하지만 이 권리를 빼앗는 최종 단계가 달성되고 그 사례를 확정지어 놓는다면 그 다음 뭔 짓인들 못할까?

그러기에 이런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구글/유튜브 메스미디어에서는 아주 단편적으로 다루거나 다루지 않고 있지만,



 
그야말로 세계 곳곳에서 정부와 시민간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뺴앗으려는 정부 그리고 지키려는 시민들 뭘? 바로 자기신체에대한 자기 결정권
백신을 거부할 권리 내 몸에 백신을 놓는것은 내가 판단한다는 거
주사바늘이 아파서가 아니라 자기신체에대한 자기 결정권은 절대 정부가 가질 수 없슴을 천명하기 위해 시민들이 일어나는 거다



배신은 도구이자 명분일 뿐이며
국가가 강제 백신 접종을 통해 원하는 바는
'국가는 필요에 따라 그 시민들의 신체에 어떤 임의의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권리'

를 실현시키고자 한다는 것이고 우리는 이를 절대 허용해서는 안된다


이게 허용되는 순간  전세계 인구 5억의 신세계 질서가 자리잡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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