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해양을 지배했던 괴수들

2021.10.29 21:33

나나 조회 수: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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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갑옷 물괴기 듄클레오스테우스
 
데본기 말기의 북아메리카나 유럽, 북아시아 등지의 바닷속에 서식한 고대 괴수 물괴기.
 
몸길이 10m 이상에 몸무게 4톤 가량의 초중량 생명체로 다른 판피어들이나
상어를 강력한 턱으로 씹어먹으며 다녔던 무시무시한 포식자였음.
 
데본기 말기의 최강 포식자답게 크기나 무게도 장난 아니지만 머리와 몸 앞부분을
감싸고 있는 두터운 각질판의 두께는 무려 5cm 이상으로
현대 대인용 수류탄을 정통으로 맞아도 멀쩡할 만큼 단단한 표피와 근육을 자랑했다.
 
 
심지어 저 이빨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 녀석의 턱뼈가 올라와 마치 이빨처럼
변해버린 것. 그러니 더럽게 딴딴하다.
 
악력은 540kg 정도로 강한편은 아니지만 사람 몸뚱이쯤이야
한방에 반토막 낼수 있는 근력을 가지고 있으니 깝치지 말 것.
다행히 석탄기가 시작되자 멸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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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본기 육식 물괴기 히네리아  
 
선사시대 민물을 주름잡았던 상위 포식 물고기 히네리아.
몸길이 4미터가 넘고 몸무게도 2톤은 거뜬히 나간 괴수물고기이다.
지금의 범고래 수준.
 
히네리아의 지느러미는 근육덩어리에 매우 유연했는데 학자들은 이
물고기가 물속은 물론 해변으로 기어 올라가 이 두 지느러미로 해변가를
뽈뽈뽈 걸어다녔을 것이라고 한다.(말이 걷는 거지 기어다니는 것과 다를바 없다)
 
또한 이런 행동은 물속 생명체는 물론, 재수 없이 물가에서 물먹으러 오는
육상 동물도 처묵처묵 했을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함. (수륙양용)
그래서 녀석의 폐는 물속 공기와 기체의 공기 둘다 숨쉬는게 가능했을
거라는 학설이 신빙성을 얻고 있는데 꽤나 포악하고 닥치는대로
불쌍한 물고기와 동물들을 잡아먹었다고 한다.
다행히 지금은 멸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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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으하! 내 조상님이야.
 
 
육식고래 바실로사우루스
 
 
신생대 초기 대양을 주름잡던 고래. 
인도-유라시아판의 지각변동으로 인해 사라진 테티스 해에 서식하였다.
몸길이는 15m 정도에 최대 18m 정도, 몸무게는 50~60t정도로 추측된다.
발견 초기에는 바다에 서식하던 거대파충류 모사사우루스와
매우 유사한 외형 탓에 그 일종으로 여겨져 "사우루스"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차후의 연구를 통해 현생 고래와 훨씬 가까운 종- 그러니까 포유류임이 밝혀졌다.
 
바실로사우루스는 오늘날의 플랑크톤이나 잡아먹는 거대한
수염고래들과는 달리 백상아리조차 잡아먹었던 오늘날의 범고래 같은 포식자였다.
 
하지만 오늘날의 고래와는 달리 초음파를 통한 대화 수단도 없었고
두뇌도 작은 편이었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할 수 없었을 것으로 추측되며
바실로사우루스에게는 46cm정도의 퇴화된 뒷다리가 있었다.
이것은 이 바실로사우루스가 한때 지상에서 뛰어다니던 조상님을 두고 있었다는 증거로 볼수 있음. 
 
이 녀석이 왜 신생대의 최악의 고래라고 평가받냐면 
당시 바다를 주름잡던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라는 것.

뱀처럼 유연하고 매끈한 몸매로 바다에서 360도 회전이 가능했고 헤엄치는 속도도 빨랐다. 
큼직한 아가리에는 범고래와 비슷한 모양(하지만 더 큰)의 이빨들이 촘촘하게 나있고
때로는 얕은 해안가에서 긴 몸을 헤엄치며 바다를 건너가려는 동물들을 잡아먹기도 했다.
 
유럽의 바다괴물 레비아탄과 묘사가 비슷하며 신생대의 환경과 지금의 지구환경도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에 혹시 심해에서 잘먹고 잘 살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주장도 있는게 사실.
 
터무니 없는 소수의 주장이기도 하지만 만약 바실로사우루스가 현대의 바다에 올라온다면 
그 누구도 이 괴물이 지배하는 바다에 나갈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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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대 초대형 육식고래 레비아탄! 
 
신생대 시기 바다를 누비고 다녔던 육식고래 레비아탄
 
이름을 성경에서 카피했을 정도로 신생대를 주름잡던 최상위 포식자이다.
 
 
무게 50톤 길이 17미터의 거대함.
입을 있는 힘껏 벌리면 3미터로 사람정도는 한입에 꿀꺽할수 있음.
악력은 10톤정도로 추정되는데 이건 고대 상어 메갈로돈 보다 더 높은 수치.
 
학자들은 이 포식고래를 지구 역사상 손에 꼽을 정도의 살상력을 지닌 굇수로 평가함.
 
머리도 똑똑해서 심해에서 조용히 대기타다가 맛있어 보이는 녀석이
지나가면 고속으로 해수면으로 돌진해 먹잇감을 몸통박치기로
내장을 파열시키고 큰 입으로 처묵처묵했다고..
 
다행히 신생대를 지나며 멸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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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거대 악어 데이노수쿠스
 
고대 그리스어로 '공포의 악어'라는 뜻을 가진 데이노수쿠스는
백악기 후기에 살던 엘리게이터상과에 속하는 악어.
화석은 두개골 및 골편조각 등 단편적인 것만 발견되었기에
정확한 크기는 추산하기 힘들지만, 대체적으로 종에 따라 다르며 
북미 서부지역의 데이노수쿠스는 초기에는 15m까지 보았지만 현재는 10~12m로 보고 있다. 
 
턱뼈에는 두껍고 견고한 22개의 이빨이 달려있으며 현생악어보다
이빨 개수는 적지만 무는 힘은 티라노사우루스만큼 강하며 
데이노수쿠스는 특히 민물과 바닷물 퇴적층에서 화석이 주로 발견되어
이들은 바다에 다다르는 삼각주나 하구, 해변가같은 곳에서 살았다고 추측됨.
 
그래서 사르코수쿠스같은 악어처럼 공룡만은 아니라 심지어 생선이나
작은 수장룡 등을 사냥했을 것이며 사냥법은 현생악어와 동일.
 
 
다행히 지금은 멸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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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고대 악어 사르코수쿠스 임페라토르 
 
백악기 시대 강과 호수에서 서식했던 임페라토르는 엠퍼러 포스넘치는 이름답게 무서운 괴물이였다.
 
악력은 무려 9톤에 이르고 크기도 13미터를 넘길만큼 거대해서 지금 현대의 악어는 그냥 새끼수준.
늪지대나 강, 호수에서 땅속에 조용히 몸을 파묻고 있다가 물을 처먹으러 오는 공룡들을
한번에 낚아채 강으로 질질 끌고가 처묵처묵했다.
 
이런 임페라토르의 홈그라운드 공격에는 지상에서 날고 긴다는 육식공룡들도 이기지 못했다.
물속에서 기습해서 모가지를 잡고 질질 끌고가는데 제 아무리 포식자라도 맛난 먹이가 될 수밖에 없었고
덩치에 안 맞게 점프력도 대단해서 저공비행하는 익룡을 용수철처럼 튀어올라서 덮썩 물고 물속으로 사라졌다.
 
당시 아프리카에 살던 공룡들에게를 진정한 공포의 존재.
 
다행히 지금은 멸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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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수장룡 자이언트 모사사우르스 
 
크기 18미터의 지구 역사상 가장 포악한 수장룡 중 하나.
성격 더럽고 편식도 안했고 얼마나 성격이 더럽냐면 같은 종족도 잡아먹고 살았다.
 
백악기 지상의 폭군인 티라노사우르스도 이녀석한테는 한수 접고 가야했다.
실제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먹겠다며 어슬렁거리던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었을지도 모름.
 
 
다른 육식 해룡에 비해 아가리와 대가리가 작은 편이었지만 덕분에 몸체가 유연성있고
 날렵해서 스피드가 높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수장룡계의 치타라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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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해왕룡 리우플레이로돈
 
밑에 소개한 자이언트 모사사우르스는 이녀석 앞에서는 상대가 안 된다.
  
자이언트 모사사우르스가 백악기의 상위급 포식 수장룡이었다면
리우플레이로돈은 지구 역사상 최강의 육식 바다 괴물.
얼마나 포스가 강력하면 학자들 사이에서는 수장룡 중의 왕이라는 해왕룡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크기 20여미터의 이 괴물 육식 해룡은 성체 대가리만 해도 4미터가 넘었다.
이빨 크기는 티라노 사우르스의 두배크기였고 무식한 덩치덕에 심해에서
어슬렁 거리다 고속으로 해수면으로 돌진해 고래들을 반토막내고 살점을 뜯어먹었다. 
 
 
20여 미터 크기가 상상이 안가는 괴담인들을 위해서 지구상에 가장 거대한
해양동물인 흰수염고래가 30미터인 것을 감안하면 꽤 헤비급 수장룡으로 볼 수 있다.
 
성격은 육식동물 답게 더럽고 감각기관이 뛰어나 마음먹은 사냥감은 수십킬로미터를
추적해서라도 잡아먹었으며 아가리의 힘도 강력해서 그냥 현대 군용잠수함도 씹어먹을 패기.
 
리우플레이로돈은 쥬라기 시절에 살았으며 다행히 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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