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아이유 03.22
2014년 4월 룩셈부르크 행위 예술가 드보라 드 로베르티스Deborah-De Robertis는 프랑스 파리 오르세 미술관 한 미술작품 앞에 다리를 벌려 앉아 자기 신체 주요부위를 관람객들에게 보여주는 퍼포먼스performance를 함 드보라는 스스로 <기원의 거울>이라 이름 붙인 이 퍼포먼스를 한 이유로 “여성의 성기를 그리는 것은 예술인데, 보여주는 것은 왜 외설이냐?” 는 질문을 던지...
상세보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