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진짜 상남자지... 가오나 잡고 허세부리는 가짜 상남자가 아니라 다정하면서도 상냥한 그러면서도 자기와 자기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모든것을 걸고 투쟁하는 땀내나는 수컷 한마리 정신차려보니 점점 빨리 달리는 장면에서 진짜 소오름;;; 남성호르몬이 끓어오른다... 우우웃 실제로 7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50여년에 걸쳐 찍은 대작이기 때문에 20대 청춘 시절부터 7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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