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와이드
월드와이드 04.28
최근 일본 언론에서 러시아 현지에서 살며 식당과 미용실 체인을 운영하면 히로세 코우씨와 화상으로 인터뷰를 했다. 히로세에 의하면 러시아에서는 전쟁의 여파를 거의 느낄 수 없다고 한다. 코로나로 인한 격리 조치가 풀려서 오히려 거리에는 활기가 있다고.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취소된 국제 행사도 없다고 한다. 히로세가 직접 찍은 모스크바의 거리. 3월 이후부터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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