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토상태를 보여주는 지도 카불 말고 다른 멀쩡한 지역이 딱 세개 있는데, 바미얀과 파르완은 하자라족과 타지크족이 주류이고, 판지샤르는 북부동맹의 리더였던 '아흐마드 마수드'의 본거지로 대대로 반 탈레반 정서가 아주 깊은 곳임.) 서쪽 국경에서 이란으로 망명하려는 아프간 정부군의 차량행렬 북쪽 우즈베키스탄 국경에서 망명하려고 다리로 몰려든 아프간 정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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