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색적인 아티스트에 대해 글 작성을 해봅니다 Namio Harukawa (春川ナミオ, Harukawa Namio, May 1947 – April 24, 2020) 이 아티스트는, 기괴한 작가로 여자 엉덩이에 목숨을 거신 분인데, 주로 여성이 남성을 짖누르는 페이스시팅을 많이 그리셨음.. 이 분의 작품을 보면 여자의 엉덩이는 상당히 과장되게 그려놓고, 상대적으로 남자는 굉장히 왜소하게 그려놨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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