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안나 골디 박사 연구진은 AI에게 기존 평면 배치 설계 1만 종을 학습시켰다. 이후 빈 칩과 수백 만 개의 구성품을 주고 무작위로 배치하도록 했다. 동시에 다른 AI로 칩의 용도에 가장 적합한 평면 배치를 선별했다. 스마트폰용 칩은 배터리 수명을 늘리기 위해 전력소모를 최소화해야 하고, 데이터센터용 칩은 속도가 최우선 목표이다. AI는 수많은 반복 학습 과정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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