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IS 요원들 손에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 네스마는 비명을 지르고, 울다 쓰러지기까지 했다. 이들은 모두 네스마를 속이는 연기자들이었고, 총과 그에게 입힌 '폭탄 조끼'도 가짜였다. 이 프로그램은 이라크의 축구 국가대표 알라 마하위도 같은 방식으로 속였다. 그는 살려 달라고 애원하며 "나는 당신의 형제이고, 이라크인이다. 나는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라고 ...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