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스페셜
역사스페셜 05.07
때는 1592년 한창 조선팔도가 일본군에게 탈탈 털리던 시점 가토 기요마사가 이끄는 일본군은 조선-만주 국경에 도달한다 가토는 함경도에서 임해군을 포로로 잡기도 한다 기요마사는 원래의 목표인 짱개 침공을 위한 루트를 개척하기 위해 1500명 정도의 소규모 부대를 이끌고 만주를 탐사하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당시 기요마사가 이끌고간 병력의 대다수는 조총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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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
동학농민 05.17
배설 장군이 드라마나 영화보고 역사배우는 우민들과 국뽕사학계에선 욕을 먹지만 배설 장군이 원균 명령 불복하고 배가지고 도망안갔으면 조선해군 끝났음 ( 사라졌을듯 ) 물론.. 군인으로선 상관의 명령을 거스르고 상관을 버리고 도주한 대역죄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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