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스페셜
역사스페셜 05.07
때는 1592년 한창 조선팔도가 일본군에게 탈탈 털리던 시점 가토 기요마사가 이끄는 일본군은 조선-만주 국경에 도달한다 가토는 함경도에서 임해군을 포로로 잡기도 한다 기요마사는 원래의 목표인 짱개 침공을 위한 루트를 개척하기 위해 1500명 정도의 소규모 부대를 이끌고 만주를 탐사하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당시 기요마사가 이끌고간 병력의 대다수는 조총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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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입원중
정신과입원중 03.11
그 이튿날 왜적들이 모두 동문(東門) 밖에 모여 칼을 빼들고 날뛰며 위세를 보이므로 주장이 용맹스럽고 건장한 활 잘 쏘는 사람 15명을 뽑아 적들의 기세를 살펴보며 접전(接戰)하게 하려 하니 왜적들이 되돌아 서서 서로 희롱하는 짓을 하며 두려워하지 않는 모양을 보이었다. 우리 군사가 장전(長箭)을 쏘자 칼로 받아쳐 맞추지 못하게 하다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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